박시연 "미스코리아, 지상파에서 못 봐 아쉬워… 김성령처럼 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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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해진 기자] 배우 박시연이 역대 미스코리아 중 가장 아름다운 이로 선배 김성령을 꼽았다.
박시연은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티브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미스코리아에 대해 언급했다.
2000년 미스코리아 서울 미로 뽑혔던 박시연은 최근 열렸던 2014 미스코리아 대회를 보았느냐는 질문에 "직접 보지는 못하고 기사로 접했다. 다들 예쁘더라"면서 "제가 했던 2010 미스코리아가 공중파로서는 마지막이었을 거다. 더는 공중파에서 볼 수 없어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미스코리아 중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인물로 "김성령 선배님이 정말 아름다우신 것 같다"라며 "개인적인 자리에서 몇 번 뵌 적이 있는데 아직도 본인을 잘 관리하시고, 아이도 잘 키우시고, 일도 열심히 하신다. 그런 점들이 좋아 보였다. 저도 그렇게 되고 싶다"라고 본받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就是说这个女演员她也是韩国小姐,2000年第四名还是第几忘记了,演过我的女孩女二号,然后说最漂亮的韩国小姐觉得是姐,说个人场合见过姐几次,觉得姐真的很美丽。管理的非常好,养育孩子,认真工作的样子让她希望以后可以成为像姐一样的人。就是wanna be 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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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해진 기자] 배우 박시연이 역대 미스코리아 중 가장 아름다운 이로 선배 김성령을 꼽았다.
박시연은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티브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미스코리아에 대해 언급했다.
2000년 미스코리아 서울 미로 뽑혔던 박시연은 최근 열렸던 2014 미스코리아 대회를 보았느냐는 질문에 "직접 보지는 못하고 기사로 접했다. 다들 예쁘더라"면서 "제가 했던 2010 미스코리아가 공중파로서는 마지막이었을 거다. 더는 공중파에서 볼 수 없어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미스코리아 중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인물로 "김성령 선배님이 정말 아름다우신 것 같다"라며 "개인적인 자리에서 몇 번 뵌 적이 있는데 아직도 본인을 잘 관리하시고, 아이도 잘 키우시고, 일도 열심히 하신다. 그런 점들이 좋아 보였다. 저도 그렇게 되고 싶다"라고 본받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就是说这个女演员她也是韩国小姐,2000年第四名还是第几忘记了,演过我的女孩女二号,然后说最漂亮的韩国小姐觉得是姐,说个人场合见过姐几次,觉得姐真的很美丽。管理的非常好,养育孩子,认真工作的样子让她希望以后可以成为像姐一样的人。就是wanna be 啦